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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맥스 등과 함께 헬스/뷰티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같이! 같이!’ 진행 - 2018/04/18

인터파크, 코스맥스 등과 함께

헬스/뷰티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같이! 같이!’ 진행

- 코스맥스, GS리테일, 삼성증권, GC녹십자웰빙 등과 함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시작

- 우수 기업 발굴부터, 제품 개발, 생산 및 온/오프라인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 지원

 




인터파크(대표 이상규)가 국내를 대표하는 제조, 유통, 벤처캐피탈 기업들과 손잡고 헬스/뷰티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같이! 같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헬스/뷰티 분야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제품의 생산, 유통, 자금지원, 경영컨설팅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인터파크 판매자 매니저 공지사항 또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페이지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같이! 같이!' 프로그램은 올해 3차에 걸쳐 참여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1차는 5 18일까지 신청을 마감하고, 5 3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회사는 단계별로, 창업기획(엑설러레이터)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벤처캐피탈 인터베스트 등을 통해 기업의 초기 운영 단계부터 지원을 받게 된다.

 

이후 제품 개발과 생산은 헬스/뷰티 분야 ODM(제조자 개발/생산 방식) 기업인 코스맥스가 지원하고, 생산된 제품은 GS리테일의 오프라인 유통망, 인터파크의 온라인 유통망, GC녹십자웰빙의 병의원, 약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 기능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은 발굴된 기업의 자금 조달 및 향후 IPO(기업공개)까지의 금융 업무를 자문한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헬스/뷰티 스타트업은 기회도 많지만, 어렵기도 한 분야이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라며, “각 분야에서 최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선배로 나서 지원을 하는 만큼, 많은 수의 스타트업들에게 확실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금번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지난 1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헬스케어&뷰티업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코스맥스,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인터베스트, GS리테일, GC녹십자웰빙 및 삼성증권 등과 '헬스케어&뷰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맺은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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