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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성균관대, 독서 명문 대학 육성 위해 맞손 - 2018/08/29

인터파크-성균관대, 독서 명문 대학 육성 위해 맞손

- 828일 인터파크·성균관대 학술정보관, ‘북 라운지 구축 및 운영협약식 개최

- 복합문화공간 북 라운지구축 및 인터파크 도서·티켓·투어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 추진

 

인터파크와 성균관대학교가 책이 교육의 근간이라는 뜻을 같이하여, 독서를 통한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터파크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은 828일 오전 성균관대 중앙학술정보관에서 독서 명문 대학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북 라운지 구축 및 운영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터파크 주세훈 도서 부문 대표와 성균관대학교 현선해 부총장(학술정보관장 겸직), 삼성학술정보관 손태익 자연학술정보팀장팀장, 중앙학술정보관 김남숙 인문학술정보팀장, 인터파크 장덕래 도서사업부장, 인터파크 김선미 법인영업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 내용은 인터파크와 성균관대 학술정보관이 복합문화공간인 북 라운지를 구축하고,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자원을 적극 협력한다는 것.

 

북 라운지는 기존의 전형적인 대학도서관에서 벗어나 이용자들이 직접 읽고 싶은 책으로 책장을 채우는 신간 자료실부터 토론, 세미나, 강연까지 할 수 있는 열린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이에 인터파크는 쇼핑, 도서, 투어, 티켓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생활·문화 밀착형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으로써, 21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계 문화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현선해 부총장은 미래사회의 경쟁력은 독서로 터득한 지식에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듯이, 성균관대학교는 이번에 인터파크와 손을 잡고 체계적인 지도와 지원으로 창의적인 핵심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터파크 주세훈 도서 부문 대표도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고, 더불어 도서관 이용률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앞으로도 이 같은 문화공간 조성과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문화기업으로 인지도 확립과 브랜드 이미지 전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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